일본 최대 모바일게임 기업 DeNA, 한국 법인 설립
2011.06.27 17:44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일본 현지에서 `모바게타운` 등을 운영하고 있는 일본 최대 모바일게임 콘텐츠 기업 DeNA가 한국 법인 `DeNA 서울` 을 설립하고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 공략에 나섰다. DeNA는 피처폰 전용의 일본 내 폐쇄적인 서비스에서 벗어나 아이폰, 안드로이드와 같은 스마트폰 게임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일본 현지에서 "모바게타운" 등을 운영하고 있는 일본 최대 모바일게임 콘텐츠 기업 DeNA(디엔에이)가 한국 법인 `DeNA 서울` 을 설립하고 국내 모바일게임 개발사/기업과의 협력에 나섰다.
DeNA는 스마트폰에서의 소셜 게임 플랫폼을 목표로 아이폰, 안드로이드와 같은 스마트폰 게임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실제로 DeNA는 지난 3월, 자사의 모바일 게임 포털 내 소셜미디어 `모바게타운` 에서 회원수 2,700만 명을 기록한 바 있으며, 작년 10월에는 아이폰용 소셜 게임 ‘위 룰(We Rule)’의 개발사 엔지모코를 4억 3백만 달러라는 거금을 들여 인수해 화제로 떠오르기도 했다.
DeNA는 한국 현지 법인 `DeNA 서울` 을 통해 현재 추진중인 `모바게 글로벌 플랫폼` 에 한국의 잠재력있는 게임들을 출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위해 유력한 국내 개발자/기업과의 협력 및 개발 지원을 통해 한국 기업과의 연계 강화 등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DeNA 서울` 은 완성도 높은 한국 스마트폰 게임을 일본 및 해외 시장에 널리 알리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SNS 화제
-
1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실사 영화, 컨저링 각본가 합류
-
2
스팀 유저 리뷰에 PC 사양 표시하는 기능 추가된다
-
3
건전지 넣어 걷는, 니케 '도로롱 군단' 피규어 공개
-
4
메모리 부족 사태에, 소니 PS6 출시 2029년으로 연기한다?
-
5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6
[판례.zip] 리니지 클래식 무한 환불, 유저 처벌 어렵다
-
7
일론 머스크 "바빠서 게임 못 해. 아크 레이더스만 한다"
-
8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9
모두가 잉어킹 되어 달리자! 포켓몬 런 2026 어린이날 개최
-
10
새 도시 구현한 최대 모드 ‘GTA 카서 시티’ 4월 데모 공개
많이 본 뉴스
-
1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2
[판례.zip] 리니지 클래식 무한 환불, 유저 처벌 어렵다
-
3
아크 레이더스 개발사 “유저들이 생각보다 너무 강했다”
-
4
친구 패스 내놔! '리애니멀' 출시 직후 부정적 리뷰 세례
-
5
새 도시 구현한 최대 모드 ‘GTA 카서 시티’ 4월 데모 공개
-
6
[순정남] '민속놀이' 스타크래프트에서 유래한 장르 TOP 5
-
7
[숨신소] 애니풍 3D 스타듀 밸리 '스타샌드 아일랜드'
-
8
동양풍 할로우 나이트 느낌 나는 신작 '아카토리' 데모 공개
-
9
[순위분석] 25년 만의 신규 직업, 디아블로 2 TOP 10 목전
-
10
드래곤소드 전액환불 조치, 하운드13 vs 웹젠 갈등 심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