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 '창세기전 4' 공개 서비스 내년 2월로 확정
2015.12.11 10:06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소프트맥스가 11일, 자사에서 개발 중인 온라인게임 ‘창세기전 4’ 공개 서비스 일정을 공개했다.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창세기전 4’는 오는 2016년 2월말 공개 서비스 및 상용화를 실시한다. 3번의 테스트를 거친 ‘창세기전 4’는 유저들 의견을 바탕으로, 이번 공개 서비스에서 한층 발전된 모습으로 돌아올 계획이다. 특히 많이 지적된 ‘점프’와 전투 시 캐릭터 컨트롤, 그래픽 등 주요 콘텐츠를 개선하는데 중점을 맞추고 있다


▲ '창세기전 4' 메인 이미지 (사진출처: 공식 웹사이트)
소프트맥스가 11일(금) 온라인게임 ‘창세기전 4’ 공개 서비스 일정을 공개했다. 발표에 따르면 ‘창세기전 4’는 2016년 2월말 공개 서비스 및 상용화를 실시한다.
3번의 테스트를 거친 ‘창세기전 4’는 유저들 의견을 바탕으로, 이번 공개 서비스에서 한층 발전된 모습으로 돌아올 계획이다. 특히 많이 지적된 ‘점프’와 전투 시 캐릭터 컨트롤, 그래픽 등 주요 콘텐츠를 개선하는데 중점을 맞추고 있다.
여기에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PvP 모드, PvE 모드, 최대 500개 캐릭터가 연합하는 ‘길드 시스템’, 보유한 캐릭터를 활용한 ‘채집 및 채광 시스템’과 무기, 룬, 물약, 요리 등 아이템을 만들 수 있는 ‘제작 시스템’ 등 주요 기능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국내 OBT 및 상용화에 따라, 기존에 판권 영업이 진행되어 교섭중인 중국, 일본, 대만 및 동남아 등 아시아권 퍼블리셔들과 협상이 구체적으로 전개 될 예정으로, 소프트맥스는 해외 판권 계약에 대해서도 체결이 완료되는 대로 바로 소식을 전하겠다는 입장이다.
소프트맥스 관계자는 “그 동안 뜨거운 성원과 관심 속에 여러 의견을 수렴해, 보다 높은 게임성과 퀄리티로 정식 서비스를 준비하는데 매진해왔다”며, “오랜 기간이 걸린 만큼 기대에 부응하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리며, 2016년을 소프트맥스의 해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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