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검을 휘두르는 양, 아르피엘 신규 캐릭터 '세실' 입학
2015.12.17 15:1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17일, 엔진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RPG 신작 ‘아르피엘' 신규 캐릭터 ‘세실’을 추가했다.
‘세실’은 ‘양’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로, 출시 전 지스타 2015, 네코제 등 외부 행사에서 코스튬 플레이 퍼포먼스를 통해 선보인 바 있다. 또한, 가수 윤하가 보컬로 참여한 세실 테마송이 공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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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피엘' 신규 캐릭터 '세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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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피엘' 신규 캐릭터 '세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7일, 엔진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RPG 신작 ‘아르피엘' 신규 캐릭터 ‘세실’을 추가했다.
‘세실’은 ‘양’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로, 출시 전 지스타 2015, 네코제 등 외부 행사에서 코스튬 플레이 퍼포먼스를 통해 선보인 바 있다. 또한, 가수 윤하가 보컬로 참여한 세실 테마송이 공개되기도 했다.
‘인형사’ 콘셉트의 ‘세실’은 ‘가위’를 활용한 기본 타격 및 ‘봉제인형’을 소환해 조종하는 마법공격을 펼치며, 각성 스킬 사용 시, 분노에 찬 모습으로 돌변해, 탈착식 ‘가위’로 쌍검액션을 구사한다.
넥슨은 신규 캐릭터 ‘세실’ 출시를 기념해, 1월 7일까지 ‘세실’을 플레이하는 모든 유저에게 경험치와 골드 추가 획득 효과를 제공하며, 일정 레벨 달성 시 ‘차원충 코스튬(의상)’ 세트 아이템과 넥슨캐시를 선물한다.
한편, 넥슨은 ‘아르피엘’ 크리스마스 한정판 코스튬을 출시했다. 캐릭터별로 ‘모자’, ‘장갑’, ‘상의’, ‘하의’, ‘신발’ 등이 있으며, 프리미엄 코스튬을 입으면 특별한 모션을 사용할 수 있다.
‘아르피엘’은 동물을 모티브로 한 수인 캐릭터와 수신학원을 배경으로 스토리를 전개해나가는 학교 분위기, 협동 레이드 전투, 채집 등 동아리를 콘셉트로 한 협동 콘텐츠가 특징이다.
‘아르피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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