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문화재단, 부산 소년의 집에서 MIT 특별교육 진행
2015.12.22 15:55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은 22일,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이하 MIT)와 함께 부산 소년의 집 특별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별 교육 프로그램은 내년 1월 11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이번 과학 특별 프로그램은 12가지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어 있고, 일상생활뿐 아니라 범죄수사 드라마나 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과학적 소재도 담겨 있다

▲ 부산 소년의 집 MIT 특별교육 프로그램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문화재단)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은 22일(화),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이하 MIT)와 함께 부산 소년의 집 특별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부산 소년의 집 MIT 특별교육 프로그램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문화재단)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은 22일(화),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이하 MIT)와 함께 부산 소년의 집 특별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별 교육 프로그램은 내년 1월 11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이번 과학 특별 프로그램은 12가지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어 있고, 일상생활뿐 아니라 범죄수사 드라마나 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과학적 소재도 담겨 있다.
본 프로그램 이외 미니 워크샵도 진행된다. ▲물체의 3가지 상태(고체, 액체, 기체)를 직접 만들어보면서 경험하기 ▲롤러코스터의 원리를 이해하고 직접 롤러코스터 만들어 보기 ▲요리를 통해 화학 반응과 상태 변화 배우기 ▲가수와 춤 꾼들이 중력을 거스르는듯한 춤을 구사하는 원리 배우기 등이다.
소년의 집에 거주하는 중학교 2학년 임재규 군은 “과학은 평소에 어렵다고만 생각했었는데, MIT 대학생 형, 누나들과 2주 동안 같이 지내며 이번에 한번 열심히 배워 보겠다”고 말했다. 엔씨소프트문화재단 윤송이 이사장은 “균등한 교육 기회 제공은 중요한 사회적 가치라 생각한다”면서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관심과 동기부여를 통해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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