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미용실 간 돈 모았다, 넥슨지티 아동센터에 1,000만 원 기부
2015.12.22 15:5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지티는 22일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중탑지역아동센터와 사회공헌 협약을 맺고 후원금 1,000만 원과 PC 5대를 전달했다. 후원금 1,000만 원은 피트니스, 미용실 등 넥슨지티 직원이 사내 편의시설을 이용한 금액을 모았다. 전달된 후원금은 중탑지역아동센터는 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의 문화체험 및 특별활동에 사용된다

▲ 넥슨지티-초록우산어린이재단 중탑지역아동센터 사회공현 협약식 현장 (사진제공: 넥슨지티)

▲ 넥슨지티-초록우산어린이재단 중탑지역아동센터 사회공현 협약식 현장 (사진제공: 넥슨지티)
넥슨지티는 22일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중탑지역아동센터와 사회공헌 협약을 맺고 후원금 1,000만 원과 PC 5대를 전달했다.
후원금 1,000만 원은 피트니스, 미용실 등 넥슨지티 직원이 사내 편의시설을 이용한 금액을 모았다. 전달된 후원금은 중탑지역아동센터는 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의 문화체험 및 특별활동에 사용된다. 또한, 함께 기부된 PC 5대는 교육용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넥슨지티는 올 4월 중탑지역아동센터의 이전에 맞춰 아동용 책상 등 필요한 물품을 기증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지난 15일에는 센터 아동과의 첫 만남도 이뤄졌다.
중탑지역아동센터 김동남 센터장은 “후원을 약속해준 넥슨지티 임직원들께 감사하다”며 “아이들이 더욱 밝게 자랄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따스한 손길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넥슨지티 임강신 이사는 “일시적인 기부가 아니라 상호 교류를 통해 아이들에게 필요한 후원을 꾸준히 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10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3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6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7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8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9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10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