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11월 구글 플레이 매출 글로벌 1위 달성
2015.12.22 16:42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앱 통계 분석 사이트 '앱애니'가 발표한 전세계 구글 플레이 11월 매출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합한 글로벌 매출 순위에서도 전월 대비 2단계 상승한 8위를 기록하며, 국내 게임사 중 유일하게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연속으로 글로벌 매출 퍼블리셔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 11월 글로벌 매출 1위를 기록한 넷마블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모바일 앱 통계 분석 사이트 '앱애니(App Annie)'가 발표한 전세계 구글 플레이 11월 매출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

▲ 11월 글로벌 매출 1위를 기록한 넷마블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모바일 앱 통계 분석 사이트 '앱애니(App Annie)'가 발표한 전세계 구글 플레이 11월 매출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합한 글로벌 매출 순위에서도 전월 대비 2단계 상승한 8위를 기록하며, 국내 게임사 중 유일하게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연속으로 글로벌 매출 퍼블리셔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12월 현재는 대만, 태국 등 아시아 주요 국가 매출 상위 10위권에 ‘모두의마블’, ‘세븐나이츠’, ‘마블 퓨처파이트’ 등 넷마블 모바일게임들이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북미에서는 ‘마블 퓨처파이트’가 50위 안을 지키는 중이다.
넷마블은 현지에 걸 맞는 마케팅과 안정적인 서비스로 기존작의 인기 지속 견인은 물론 앞으로 유명IP를 통한 우수한 게임의 확보 및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을 순차적으로 출시하며 글로벌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넷마블 이승원 글로벌 마케팅 총괄은 “이번 전세계 구글 플레이 매출 1위 기록은 ‘레이븐’, ‘이데아’ 등의 성공에 따른 매출 증가와 ‘모두의마블’, ‘세븐나이츠’, ‘마블 퓨처파이트’ 등 글로벌 성과가 더해진 결과”라며, “앞으로 다양한 장르의 우수 신작들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 글로벌 플레이어로 확고히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10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3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6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7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8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9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10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