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9월 중 정식발매
2011.07.27 17:39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15주년
기념작인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가 9월 정식발매된다
인트라링스는 반다이남코 파트너즈 코리아와 협력하여 ‘테일즈 오브’ 시리즈 사상 최초로 두 명의 주인공을 내세운 PS3용 흔들림 없는 신념의 RPG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를 2011년 9월 발매할 예정이라 밝혔다.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이하 TOX)`는 1995년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이후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한 기념비적인 타이틀이다. 이번에는 ‘테일즈 오브’ 시리즈의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해온 이노마타 무츠미 씨와 후지시마 코스케 씨가 공동으로 작업하여 시리즈 최초로 주인공이 두 명이 되었다. 플레이어는 두 명 중 한 명의 주인공을 선택하여 각기 다른 시점에서 스토리를 플레이할 수 있게 된다.
기존의 시리즈는 특정 술기를 반복 사용함으로써 새로운 술기를 익히는 방식이었지만 TOX에서는 리리알 오브라는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플레이어는 캐릭터가 성장하면서 획득하는 GP를 완력, 체력, 지성, 정신, 민첩, 기용 등의 원하는 항목에 투자함으로써 능력치를 향상시키고 스킬이나 술기를 획득할 수 있다. 이로써 원하는 방향으로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게 되어 기존 시리즈와는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한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인트라링스 홈페이지(www.intralinks.co.kr) 및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intralink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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