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부터 시작한다, 아프리카TV 프로게임단 '프릭스' 창단
2015.12.30 17:37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아프리카TV가 30일, 프로게임단 ‘아프리카 프릭스’ 창단을 발표했다. 팀 이름 ‘아프리카 프릭스’는 아프리카TV의 브랜드명 ‘아프리카’에서 ‘a’를 빼고 만든 단어로, ‘괴짜’라는 뜻의 영어 단어 ‘프릭’과 더해 기존 틀에 갇히지 않은 자유로움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아프리카 프릭스는 우선 대표 e스포츠 종족 ‘리그 오브 레전드’ 팀부터 시작할 계획이다

▲ 아프리카 프릭스 로고 이미지(사진제공: 아프리카TV)

▲ 아프리카 프릭스 로고 이미지(사진제공: 아프리카TV)
아프리카TV가 30일(수), 프로게임단 ‘아프리카 프릭스’ 창단을 발표했다.
팀 이름 ‘아프리카 프릭스’는 아프리카TV의 브랜드명 ‘아프리카(Afreeca)’에서 ‘a’를 빼고 만든 단어로, ‘괴짜’라는 뜻의 영어 단어 ‘프릭(freak)’과 더해 기존 틀에 갇히지 않은 자유로움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아프리카 프릭스는 우선 대표 e스포츠 종족 ‘리그 오브 레전드’ 팀부터 시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30일 전익수, 남태유, 손영민, 권상윤, 노회종 등 5명의 선수를 영입했다. 이들은 지난 시즌 승강전을 통해 ‘롤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시즌’에 데뷔한 선수들로, 이후 출전한 케스파컵에서 8강에 들며 주목 받은 바 있다. 팀 사령탑으로는 강현종 감독과 정제승 코치가 맡으며, 오는 1월 13일 개막하는 2016년 ‘롤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시즌’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아프리카 프릭스 서수길 구단주는 “프릭스는 ‘리그 오브 레전드’를 시작으로 향후 ‘하스스톤’, ‘스타크래프트 2’ 등 지속적으로 종목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며, “전 세계 많은 팬들이 언어 장벽 없이 즐기는 e스포츠에 새로운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프리카 프릭스 창단식은 오는 1월 7일(목) 오후 2시 서울 대치동 프릭업스튜디오에서 열리며, 팀 전반 소개와 아프리카TV가 계획한 e스포츠 사업 전략도 공개할 계획이다.
SNS 화제
-
1
만쥬 린슈인 “오래 사랑 받는 아주르 프로밀리아 될 것”
-
2
에픽스토어 '디스코 엘리시움' 무료배포, 한국은 제외
-
3
'공포 2.0'과 함께, 파스모포비아 2026년 정식 출시 예고
-
4
일러스타 페스, 풍자성 1,000만 원 VIP 입장권 예고 화제
-
5
레인보우 식스 시즈, 역대급 '무한 재화' 해킹사태 발생
-
6
올해 신작 중 '100% 완주' 가장 높은 게임은 33 원정대
-
7
16 대 9 화면 지원, 그랑블루 판타지 내년 3월 스팀 출시
-
8
니혼팔콤, 이스와 궤적 시리즈 신규 타이틀 개발 중
-
9
마동석 주인공인 갱 오브 드래곤, 신규 스크린샷 공개
-
10
오징어 게임 느낌, 실사풍 배틀로얄 ‘더 조커스 게임’
많이 본 뉴스
-
1
에픽스토어 '디스코 엘리시움' 무료배포, 한국은 제외
-
2
마동석 주인공인 갱 오브 드래곤, 신규 스크린샷 공개
-
3
일러스타 페스, 풍자성 1,000만 원 VIP 입장권 예고 화제
-
4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와 '많이' 닮은 中 게임 화제
-
5
[이구동성] 최대 체력 비례 대미지 3%
-
6
니혼팔콤, 이스와 궤적 시리즈 신규 타이틀 개발 중
-
7
오징어 게임 느낌, 실사풍 배틀로얄 ‘더 조커스 게임’
-
8
[롤짤] '언제까지 젠한티야?' LCK 대격변 예고하는 농심
-
9
만쥬 린슈인 “오래 사랑 받는 아주르 프로밀리아 될 것”
-
10
또 연기… 아크 2 출시는 ’2028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