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G, WCG와 손잡고 e스포츠 활성화 앞장선다
2011.08.17 19:42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네오위즈게임즈
박병호 사업부장과(좌) WCG 이수은 대표가(우) 각서 체결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월드사이버게임즈와 국제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5일(금) 중국 상하이에서 국산 게임의 국제 e스포츠화를 위해 기술 및 업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아울러 오는 12월 부산에서 열리는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WCG(World Cyber Games)는 e스포츠를 통해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문화를 선도하고자, 2001년부터 시작된 세계 게임문화 축제로 11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특히 올해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은 2003년 이후 8년만에 한국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네오위즈게임즈를 통해 전 세계 24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FPS게임 ‘크로스파이어’ 를 포함해 9개 게임이 정식종목으로 참가한다.
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이사는 “월드사이버게임즈와 협력하여 앞으로 국제 e스포츠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이번 ‘WCG 2011 그랜드 파이널`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전했다.
월드사이버게임즈 이수은 대표이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WCG가 10년간 쌓아온 게임 대회 운영 노하우와 네오위즈게임즈의 우수한 IP가 만나 국산 게임의 세계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파트너쉽을 계기로 우수한 국산 게임이 세계적 e스포츠 종목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SNS 화제
-
1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2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3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4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5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6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7
[이구동성] 실물 패키지? 나가주세요
-
8
매출 감소 우려에도, 아스달이 유료 뽑기 없앤 이유는?
-
9
[오늘의 스팀] 2년 만에 업데이트, 그랑블루 리링크 94% 긍정
-
10
한화, 中 BLG에 패배... 한국팀 없는 MSI 결승 우려
많이 본 뉴스
-
1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2
[오늘의 스팀] 정식 출시한 팰월드, 판매·동접 모두 화제
-
3
소아온 신작 ‘에코스 오브 아인크라드’ 메타 64점 혹평
-
4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5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6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7
붉은사막 "스위치2 버전 출시와 멀티플레이 검토 중"
-
8
[오늘의 스팀] 2년 만에 업데이트, 그랑블루 리링크 94% 긍정
-
9
[오늘의 스팀] 뱀파이어+스타듀 밸리, 신작 ‘문라이트 피크스’
-
10
리모델링한 함선에 남은 낡은 닻, 어크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