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트림 레이싱 `프리잭` 동남아 3개국 수출계약 체결
2011.08.18 17:54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동남아
발판을 마련한 프리잭은 내년 필리핀, 말레이시아 지역등의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빅스푼코퍼레이션은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고 있는 익스트림 레이싱게임
‘프리잭’ 의 동남아 3개국에 대한 수출계약을 동남아지역 대표 퍼블리셔 위너온라인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프리잭’ 은 익스트림 스포츠를 기반으로 스피디하게 도심 건물 및 장애물을 뛰어넘으며 레이싱을 즐기는 캐주얼 게임으로 이미 일본, 러시아를 포함한 30개국에 대한 수출계약을 마치고 2011년 1월부터 매달 새로운 국가에 대한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프리잭’ 은 이번 계약을 통해 내년 상반기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에 서비스될 계획이다.
이번 수출 계약을 체결한 위너온라인은 게임 포털 사이트 운영과 함께 250만명의 회원과 1만개 이상의 PC방 파트너를 보유한 동남아 최대 퍼블리셔로 지난 8월 5일 ‘카로스 온라인’ 과 ‘이스타 온라인’ 의 동남아 지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빅스푼코퍼레이션 박재우 대표는 “지난 카로스 온라인과 이스타 온라인의 서비스 계약에 이어 위너온라인과 다시 한번 좋은 관계를 맺게 돼 기쁘다. 현지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퍼블리셔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고 밝혔다.
한편, 빅스푼코퍼레이션은 자사 게임 및 퍼블리싱 게임의 꾸준한 해외 수출과 함께 2011년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MMORPG ‘레드블러드’ 의 공개를 3분기 내 실시할 예정이다.
SNS 화제
-
1
"전작 단점만 모아놨다" 콜옵 모던 4 베타 '대체로 부정적'
-
2
블리자드와 넥슨,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키운다
-
3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아트디렉터 "89년 도쿄 배경 이유는"
-
4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5
넥슨게임즈 신작 프로젝트 RX, 타이틀명은 '파레이돌리아'
-
6
[포토] 메카 부대의 핵심 부산으로, 넥슨 '오버워치 데이'
-
7
트위치 '사용자 동의 없이 콘텐츠를 AI 훈련에 사용' 혐의 피소
-
8
GTA 6 유출자, 락스타 측 법적 대응 무시하고 영상 추가 유포
-
9
우치 속 한국인, 넥슨게임즈 직원 얼굴 스캔으로 생생하게
-
10
공룡에 이어, 개가 검 물고 싸우는 소울라이크 신작 등장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뇌지컬’이 좋다면, 턴제 RPG 신작 5선
-
2
무기와 장비가 가득, 테라리아의 패치는 멈추지 않는다
-
3
[gamescom 26] 무료 업그레이드, 위쳐 3 리마스터 공개
-
4
GTA 6 유출자, 락스타 측 법적 대응 무시하고 영상 추가 유포
-
5
요정딸을 키워보자, 마이 페어리 프린세스 스팀 테스트
-
6
우치 속 한국인, 넥슨게임즈 직원 얼굴 스캔으로 생생하게
-
7
크킹 개발사 패러독스 신작 '애프터월드' 게임스컴 전 유출
-
8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9
[gamescom 26] POE 2, 신규 클래스와 함께 12월 정식 출시
-
10
넥슨게임즈 신작 프로젝트 RX, 타이틀명은 '파레이돌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