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 e스타즈 윈디존 랜파티 성황리 종료
2011.08.23 11:17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윈디소프트는 8월 22일, `윈디존 랜파티`가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e-Stars Seoul 2011`와 함께 진행된 `윈디존 랜파티`는 코엑스 D홀에서 총 1석 규모로 진행됐으며, 겟앰프드 시즌 2.5를 기념하는 2009년 상반기 정규리그 오프라인 예선과 본선 진출자 선발전이 펼...

▲ e스타즈 윈디소프트 랜파티 존
윈디소프트는 8월 22일, `윈디존 랜파티`가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e-Stars Seoul 2011(이하 e스타즈 2011)`와 함께 진행된 `윈디존 랜파티`는 코엑스 D홀에서 총 1석 규모로 진행됐으며, 겟앰프드 시즌 2.5를 기념하는 2009년 상반기 정규리그 오프라인 예선과 본선 진출자 선발전이 펼쳐졌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윈디소프트가 야심차게 준비한 신작게임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의 체험 플레이를 해볼 수 있는 시연 자리가 구성됐다.
이번 신작 시연회에서는 서비스 전 첫 선을 보인 ‘짱구는못말려 온라인’과 하반기 대작 ‘러스티하츠’ 등이 현장 관람객과의 만남을 가졌으며, 특히 ‘짱구는못말려 온라인’은 방학을 맞이해 함께 나온 가족단위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19일부터 22일까지 3일간에 걸쳐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겟앰프드 섬머리그`에서는 “가연천사”가 16강부터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으면서 무실점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이외에도 윈디소프트가 마련한 다양한 게임 상품 등 다채로운 행사 구성으로 많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2011년 `윈디존 랜파티`는 3일 간의 아쉬운 일정을 끝으로 유저와의 또 다른 만남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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