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뮤 오리진? 룽투게임즈 '뮤' IP 모바일게임 서비스 초읽기
2016.01.07 11:03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룽투게임즈는 지난 5일, 중국서 2016년 신작발표회를 열고 웹젠과 함께 ‘뮤 온라인’ IP를 활용한 신작 ‘기적패업’ 현지 서비스 일정을 발표했다. 중국 타렌이 개발하고 룽투게임즈가 서비스하는 ‘기적패업’ 은 국내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끈 바 있는 ‘전민기적’에 이은 두 번째 ‘뮤 온라인’ IP 제휴작이다

▲ 룽투게임즈 2016년 신작발표회에서 소개된 '기적패업(가칭)' (사진제공: 웹젠)

▲ 룽투게임즈 2016년 신작발표회에서 소개된 '기적패업(가칭)' (사진제공: 웹젠)
룽투게임즈는 지난 5일(화), 중국서 2016년 신작발표회를 열고 웹젠과 함께 ‘뮤 온라인’ IP를 활용한 신작 ‘기적패업(가칭)’ 현지 서비스 일정을 발표했다.
중국 타렌이 개발하고 룽투게임즈가 서비스하는 ‘기적패업(가칭)’ 은 국내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끈 바 있는 ‘전민기적(국내명 뮤 오리진)’에 이은 두 번째 ‘뮤 온라인’ IP 제휴작이다. 룽투게임즈는 오는 3월 중국서 ‘기적패업(가칭)’ 서비스를 개시하며, 출시 플랫폼과 장르 등 자세한 사항은 순차적으로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웹젠은 지난 12월 28일 중국 최대 게임플랫폼업체 치후360과 자사의 간판 MMORPG ‘SUN’ IP 제휴 계약을 맺은 데 이어 이번 룽투게임즈와 ‘뮤’ IP 제휴까지 성사시키는 등 IP 제휴 사업을 확대해가고 있다. 웹젠의 첫 IP 제휴작 ‘전민기적(국내명 뮤 오리진)’은 출시 8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한, 중 양국 앱스토어 매출 상위권을 점유하는 등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룽투게임즈 양성훼이 대표는 “’뮤’는 현재까지 중국에 1억4,000만개가 넘는 계정이 만들어진 게임으로 해당 IP를 사용한 것만으로도 중국 게이머들을 사로잡을 수 있다”면서 “개발사 타렌 및 원저작자 웹젠과 마무리 작업에 집중해 중국 시장에 흥행 돌풍을 일으키겠다”고 전했다.
중국 타렌이 개발하고 룽투게임즈가 서비스하는 ‘기적패업(가칭)’ 은 국내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끈 바 있는 ‘전민기적(국내명 뮤 오리진)’에 이은 두 번째 ‘뮤 온라인’ IP 제휴작이다. 룽투게임즈는 오는 3월 중국서 ‘기적패업(가칭)’ 서비스를 개시하며, 출시 플랫폼과 장르 등 자세한 사항은 순차적으로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웹젠은 지난 12월 28일 중국 최대 게임플랫폼업체 치후360과 자사의 간판 MMORPG ‘SUN’ IP 제휴 계약을 맺은 데 이어 이번 룽투게임즈와 ‘뮤’ IP 제휴까지 성사시키는 등 IP 제휴 사업을 확대해가고 있다. 웹젠의 첫 IP 제휴작 ‘전민기적(국내명 뮤 오리진)’은 출시 8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한, 중 양국 앱스토어 매출 상위권을 점유하는 등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룽투게임즈 양성훼이 대표는 “’뮤’는 현재까지 중국에 1억4,000만개가 넘는 계정이 만들어진 게임으로 해당 IP를 사용한 것만으로도 중국 게이머들을 사로잡을 수 있다”면서 “개발사 타렌 및 원저작자 웹젠과 마무리 작업에 집중해 중국 시장에 흥행 돌풍을 일으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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