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 온라인, 29일 새로운 직업 검사를 만난다
2011.08.26 22:09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신규직업
`검사` 이미지
아쿠아리우스 엔터테인먼트가 개발 중인 3D MORPG `아라 온라인` 이 새로운 시스템과 새로운 직업을 선보이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오는 29일(월)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대규모 업데이트에서는 기존 시스템의 대대적인 확장과 함께 새로운 시스템, 신규 직업과 같은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된다.
가장 주목되는 내용은 `검사` 직업의 추가다. `검사` 는 강한 힘과 체력을 통해 전투의 최전방에서 서는 공격형 캐릭터로 `수호기사` , `마검사` , `광전사` 의 상위 직업으로 나눠진다. 또한 마을에서 즐기는 PvP `자유 대련` 도 추가된다. `자유 대련` 은 마을에서 유저간 자유롭게 결투를 하는 모드로, PvE에서 벗어나 활발한 유저간 대결과 교류를 예상시킨다.
이와 함께 유저 편의를 최대한 지향하여 쾌적한 플레이를 위한 친구, 파티 매칭 시스템 등이 선보인다. 이외에도 결정기 및 게임 내의 비쥬얼을 시네마틱한 연출로 표현하고 마을 및 던전 배경의 그래픽이 분위기에 맞게 개선되었다.
아쿠아리우스 오랑휘 부사장은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아라 온라인` 의 화려한 액션과 강력한 타격감 등이 향상되었다. 계속 발전 해 나가는 `아라 온라인` 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쿠아리우스는 게임계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개발진을 주축으로, 게임성과 시장성을 모두 사로잡는 게임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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