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파이터 5' PS4판, 2월 16일 한국도 동시 발매
2016.01.12 16:1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PS4 전용 소프트웨어 '스트리트 파이터 5' 한국어판을 2016년 2월 16일 발매한다. '스트리트 파이터'는 1987년 첫 타이틀 발매 후, 1991년 발매된 '스트리트 파이터 2'가 히트를 기록하며 인기덤에 올랐다. 가정용 콘솔 게임으로 전세계에서 시리즈 누계 출하량 3,600만 장을 기록하며, 대전격투게임 대표작에 올랐다

▲ '스트리트 파이터 5'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SCEK)

▲ '스트리트 파이터 5'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SCEK)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SCEK)는 PS4 전용 소프트웨어 '스트리트 파이터 5' 한국어판을 2016년 2월 16일 발매한다.
'스트리트 파이터'는 1987년 첫 타이틀 발매 후, 1991년 발매된 '스트리트 파이터 2'가 히트를 기록하며 인기덤에 올랐다. 가정용 콘솔 게임으로 전세계에서 시리즈 누계 출하량 3,600만 장 (2014년 9월 30일 시점)을 기록하며, 대전격투게임 대표작에 올랐다.
이번 작품은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최신작으로, 기존과 신규를 합쳐 캐릭터 16종이 포함되어 있다. 각 캐릭터의 개성을 이끌어내는 새로운 배틀 시스템과 유저 간 대전을 지원하는 '캡콤 파이터즈 네트워크' 등이 내장되어 있다.
'스트리트 파이터 5' 일반판은 59,800원이며, 초회판 한정으로 '캐미(Cammy)' 배틀 코스튬 코드가 동봉된다. 또한, 오리지널 스틸북과 캐릭터별 아시아 오리지널 커맨드 표 및 다양한 배틀 코스튬, 아시아판 특별 칭호 코드를 동봉한 한정판 '스트리트 파이터 5 스페셜 SHORYUKEN 에디션'을 69,800원에 발매한다. 다운로드 버전에는 '스트리트 파이터 5' 오리지널 테마를 특전으로 제공한다.
SCEK는 앞으로도 게임 라인업 및 플레이스테이션 플랫폼 확대를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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