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라인 탈출! 허영무, 가을의 전설이 새로 쓰인 현장을 담다
2011.09.18 02:20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17일, 가을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1시간이나 먼저 나와서 자리를 잡는 팬들로 용산 전쟁기념관은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지켜보는 이들도 손에 땀을 쥘 정도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와 캐스터들의 다양한 명대사 `바람빨`, `빛의 벌쳐` , `스카웃 10년` 과 같은 명언(?) 들이 함께 했던 현장을 찾아가보자

▲시작
1시간 전부터 좌석의 반 이상이 찼었다

▲경기
시작 전에 대화를 주고 받는 최코치(최연성)와 박셋팅(박태민)

▲제일
앞에서 `허영무` 를 응원하시는 어머니의 모습이 보인다

▲`가을의
전설` 하나로 10년째 버티시는 박정석 선수

▲같은
팀의 정명훈을 응원하기 위해 모여있는 SK T1 팀원들




▲날씨만큼이나
화끈했던 축하공연

▲입장
전 입구 뒤에서 대기 중인 두 선수


▲경기가
시작하자 두 선수 모두 멋지게 등장한다

▲정명훈:
그래도 2회 우승은 해야지...

▲허영무:
이길 수 있을까...?

▲여유롭게
질문에 대답하던 정명훈과 다르게 허영무는 약간씩 긴장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
날 날씨 만큼이나 응원 열기 또한 뜨거웠다

▲한참
경기가 진행 중인 모습


▲마지막
경기에서 멋지게 캐리어를 출격시키면서 승리를 거둔 허영무와
뒤에서 지켜보는
김캐리(김태형) 캐스터

▲뒤에서
지켜보시고는 결국 눈물을 보이신 허영무의 어머님

▲직접
무대에 올라가 승리한 허영무를 축하해준다
▲마지막
팬들과 함께 기념촬영 이벤트를 끝으로 스타리그 2011은 마무리 되었다
SNS 화제
-
1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2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3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4
데드 오어 얼라이브 "선정적 의상 줄이겠다"
-
5
[판례.zip] 실존 인물 본뜬 캐릭터 외모 비하, 모욕죄 성립될까?
-
6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7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8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9
P의 거짓 다음은 오즈의 마법사? '원더스 오브 O' 상표 출원
-
10
최근 핫한 인디게임 장르 ‘DB 스릴러’는 무엇인가?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허문 '갓겜' 6선
-
2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3
[오늘의 스팀] PC판 창세기전 키우기, 동접 3만 달성
-
4
[TGS 26] 코에이 창업자 "삼국지 15 반드시 만든다"
-
5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6
한정판 실물 패키지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출시
-
7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
8
태블릿 최초 액체 냉각 도입한 ‘레드매직 아스트라 2’ 출시
-
9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10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