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타로스 온라인` , 중국 판호 취득! 대륙정벌 나선다
2011.09.22 14:29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타르타로스
온라인` 의 중국 서비스 포스터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고 인티브 소프트에서 개발한 `타르타로스 온라인` 이 중국 서비스를 위한 최종 `판호` 를 취득하며, 대륙 공략이 임박했음을 전했다.
위메이드와 중국 MTTang는 16일(토), 중국 문화부와 신문출판총서로부터 `타르타로스 온라인 `에 관한 ‘판호(유통 허가)’를 획득, 서비스의 성공을 위한 막바지 준비 작업에 박차를 가하며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도 벌이고 있다.
특히, 올 한해 동안 약 20개의 외산 게임에만 판호를 내주고 시장을 개방할 정도로 엄격한 규제를 적용하고 있는 중국에서, 시작부터 줄곧 순조로운 단계를 밟아가고 있는 `타르타로스 온라인` 의 성공적인 안착과 앞으로의 괄목할 만한 성장이 기대된다.
양사는 최종 점검을 위한 사전 공개 테스트를 10월 말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후 빠른 시일 내 공개 테스트와 정식 서비스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서비스 전부터 중국 내 유명 게임포털인 `시나닷컴` , `둬완닷컴 `등이 선정한 `기대작` 으로 꼽히고 있는 `타르타로스 온라인` 은, `미르의 전설` 시리즈의 성공 계보를 이을 위메이드의 차기작으로서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오고 있다.
지난 해 12월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에 첫 발을 딛은 `타르타로스 온라인` 은 이후 두 차례의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올 7월에는 상해에서 열린 `차이나조이 `게임 박람회를 통해 대규모 부스를 선보이며 이용자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위메이드 김남철 부사장은 “ `타르타로스 온라인` 은 현재 서비스 중인 대만과 일본에서도 인기게임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며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 탄탄한 게임성을 갖춘 `타르타로스 온라인` 이 세계 최대의 온라인 게임 시장인 중국에서 역시 큰 성과를 가져올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중국 파트너사인 MTTang는 중국 최대의 산업용 컴퓨터 제조사인 EVOC 그룹이 출자한 온라인게임 개발 및 서비스 업체로, 설립 이후 첫 번째 런칭인 `타르타로스 온라인` 의 성공을 위해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SNS 화제
-
1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2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3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4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5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6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7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8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9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10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3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4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5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6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7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8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9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10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