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타겟팅 RPG `레드블러드` 10월 13일 CBT 진행
2011.09.23 10:18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 10월 13일 첫 테스트를 진행하는 `레드블러드`
관련기사: 레드블러드,
물약+논타겟팅 전투로 부담없이 즐긴다!
빅스푼코퍼레이션은 고릴라바나나가 개발한 멀티타겟팅 MMORPG ‘레드블러드’의 1차 CBT를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레드블러드’는 9월 22일부터 10월 10일 자정까지 1차 테스터를 모집하며 이번 1차 CBT를 통해 멀티타겟팅, 몰이사냥, 콤보 시스템, 체력 보충 시스템 등 게임의 가장 대표적인 특징인 전투의 재미를 중점적으로 테스트할 예정이다.
한편, ‘레드블러드’는 첫 공개와 함께 우수한 유저를 선발해 대학등록금을 지급하는 ‘가문의 영광 : 등록금 지급’ 캠페인을 함께 선보인다. 1차 CBT에는 기간 중 최고 레벨을 달성한 유저 중 1명과 게임 내 버그 및 제안 내용이 우수한 6명의 유저를 선정, 총 7명의 1학기 대학등록금의 30%를 지급할 예정이다.
‘가문의 영광 : 등록금 지급’ 캠페인은 본인 또는 직계가족이나 본인이 지정한 1인이면 누구나 받을 수 있으며 등록금 지급 캠페인은 정식 서비스까지 계속 지속될 예정이다.
빅스푼코퍼레이션 박재우 대표는 “오랜 기다림을 깨고 ‘레드블러드’를 유저들 앞에 처음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레드블러드는 앞으로 유저분들을 위해 게임의 재미는 물론 대학등록금 지급 캠페인 등 성원에 보답해드릴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블레이드앤소울’, ‘아키에이지’와 함께 2011년 한국온라인게임 기대작 빅3로 주목 받고 있는 ‘레드블러드’는 90년대 말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던 동명의 만화 ‘레드블러드`의 원작가 김태형 AD가 10년에 걸쳐 구상해 온 탄탄한 세계관 및 스토리를 바탕으로 멀티타겟팅이 주는 전투의 재미, 게임 음악계의 거장 제레미 소울이 감독한 OST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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