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의 난이도 `다크 소울`, 한글판 10월 18일 발매
2011.09.27 11:28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인트라링스는 반다이남코파트너즈코리아와 협력하여 PS3, Xbox360용 다크 판타지 액션RPG `다크소울` 을 오는 10월 18일에 국내 정식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크소울` 은 던전을 탐험하는 긴장감, 적과 조우했을 때의 공포, 새로운 발견으로 느끼는 기쁨 등 RPG 본연의 재미와 성취감을 제공하는 게임 디자인을 추구한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폐쇄적인 분위기가 감도는 다크 판타지 세계를 무대로 자유도 높은 공략성과 전술을 중시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게임 플레이를 시작하면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는 전사, 기사, 방랑자, 도적, 산적, 사냥꾼, 마술사, 주술사, 성직자, 거지까지 10종류가 존재한다. 플레이어는 캐릭터 생성에서 초기 파라미터가 다른 10종류의 직업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 그리고 체형과 얼굴을 세세하게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다.
광대한 필드를 탐험하다 보면 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화톳불이 존재하는데 이것을 발견하면 보다 깊은 곳까지 탐험할 수 있게 된다. 화톳불은 도중에 사망하였을 때 다시 시작하는 장소이자 HP를 회복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또한 온라인 플레이를 할 때는 다른 플레이어의 환영을 볼 수도 있다.
`다크소울` 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온라인 플레이다. 혼자 해도 재미있지만 네트워크에 접속하면 재미는 배가 된다. 영체로 소환된 플레이어와 함께 싸우거나 적대하여 싸울 수도 있다.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즐길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자신의 세계를 배회하는 다른 플레이어는 환영으로 존재한다. 다른 플레이어를 동등한 인간으로 보지 않는 연출 때문에 커뮤니케이션이 번거로움을 느끼지 않게 된다. 따라서 온라인 플레이를 처음 경험하는 사람도 안심할 수 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인트라링스 홈페이지(www.intralinks.co.kr) 및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intralink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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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소울`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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