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에이카` 중국 시장 정복나선다!
2011.09.27 17:46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 원더게임즈 대표 Gao Xiang(좌)과 한빛소프트 김유라 이사(우)
한빛소프트는 26일 1000 vs 1000 초대형 전쟁 MMORPG `에이카 온라인`이 연내
중국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현지 서비스를 담당할 회사는 원더게임즈로 지난 4월부터 온라인게임 사업에 새롭게 진출해 최근 게임 플랫폼을 대대적으로 추가하고 있다.
`에이카 온라인`은 2009년 2월 24일 국내에서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대만, 일본, 미국을 비롯한 9개국에서 서비스 되고 있다.
특히, `에이카 온라인`은 전쟁게임으로 초대형 국가전과 다이나믹한 공성전을 플레이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650MB미만의 저용량 클라이언트로 해외서비스에서 많은 기대를 받은 게임이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09년 대한민국게임대상 최우수게임상을 비롯한 3개 부분의 상을 수상하여 국내에서도 그 게임성을 인정받았다.
`에이카 온라인` 중국 진출에 대해 원더게임즈의 Steven shi대표는 “에이카는 한빛 소프트의 우수한 게임으로 양사의 노력을 통하여 중국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한빛소프트 김유라 이사는 “현재 에이카 온라인은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추가한 컨턴츠의 양도 풍부하고 다른 해외지역의 서비스 경험을 통해 보완된 부분과 축적된 서비스 노하누 등도 많기 때문에 중국 시장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한 최고의 조건에 있는 상태” 라면서 “더욱이 원더게임스는 지난 90년대말부터 마이크로소프트사와 독점 계약을 통해 보다 중국 대륙 시장 전체의 독점 유통권을 갖고 있는 신뢰도가 높은 파트너사로 에이카온라인에 보여준 관심과 열정이 더해진다면 중국 내 MMORPG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낼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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