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스타, `L.A. 느와르` PC판 11월 출시 발표
2011.09.29 11:35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지난
8월 30일 개발사 팀 본디는 파산하였지만 그 인기는 계속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PS3와 Xbox360으로 발매되었던 락스타게임즈의 ‘L.A. 느와르’ 의 PC판 발매일을 공개했다.
락스타는 ‘L.A. 느와르’ 의 PC판을 오는 11월 8일 북미, 11월 11일 유럽 시장에 발매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L.A. 느와르’ PC판은 지금까지 콘솔로 출시된 모든 다운로드 콘텐츠(DLC)와 PS3판에 동봉되었던 Consul`s Car 특전이 포함된 컴플리트 에디션으로 출시되며, 스팀(윈도우), 온라이브(Mac) 에서도 구입이 가능하다.
`L.A. 느와르` 는 사건 현장을 수사하고 용의자나 증인과의 대화를 통해 사건을 추리하고 범인을 추격하는 심리 범죄 수사 게임이다. `L.A. 느와르` 는 게임의 무대가 되는 1940년대 L.A. 의 거리와 차량, 문화적 특징, 랜드마크 등은 물론, 실제로 당시 신문에 게재된 각종 사건들의 원본 기사를 통해 게임 내 사건에 접목시켜 생생한 시대적 분위기를 구현했다.
특히, 센서 없이 배우의 표정을 모든 각도에서 정밀하게 스캔하는 `모션스캔 퍼포먼스 스캐닝 기술` 을 통해 이마에 잡힌 주름, 떨리는 입술, 흔들리는 눈빛 등을 100%에 가깝게 묘사하여 출시 이전부터 많은 찬사를 받았다.
이번에 공개된 ‘L.A. 느와르’ PC버전의 시스템 요구 사항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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