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PA 강원지회 설립, 아마추어 e스포츠 활성화하겠다!
2011.09.30 13:17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는 9월 29일(목), 한국e스포츠협회 강원지회 설립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설립행사는 강원지회장 및 사무국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과 강원지회 현판 전달식이 동시에 진행되었다.
한국e스포츠협회 강원지회는 금년 설립된 전남지회에 이어 6번째로 설립되었으며, 태백시청 조장현 과장과 이영걸 팀장이 각각 지회장과 사무국장으로 임명되었다.
시도지회는 e스포츠 관련 교육활동, 학교 리그 및 국산 공인종목 리그의 개최, 학교 및 학술단체 연계, 지역 e스포츠 인프라 구축 등을 주요사업으로 추진하게 된다.
한국e스포츠협회 강원지회는, 본격적인 지역 아마추어 저변확대를 위한 사업착수에 돌입할 예정이며, 앞으로 본회인 한국e스포츠협회와 다양한 연계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e스포츠협회 최원제 사무총장은, “이번 강원지회 설립을 통해 강원도의 e스포츠 대표 도시인 태백시와 협력하여 강원도 e스포츠 활성화의 교두보를 마련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강원지회에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며, 본회 역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조장현 강원지회장은 “강원지회 설립에 물심양면으로 힘써주신 한국e스포츠협회 김준호 회장님과 최원제 총장님 이하 협회 사무국 직원 분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태백시는 e-태백 페스티벌과 국제e스포츠 연맹의 초대 대회를 개최하고 최초 성화 채화지로 지정되는 등 국내외 e스포츠 산업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으며, 향후 태백시의 e-City 사업과 연계한 강원지역의 e스포츠 산업 발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화답했다.
한국e스포츠협회 지회 설립 사업은 지역별 아마추어 e스포츠 저변확대 및 대한체육회 가맹을 통한 정식체육종목화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협회는 향후 지속적으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연계하여 e스포츠의 전국 네트워크 구성을 위한 시도지회 설립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
10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9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10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