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 ‘러스티하츠’ 대만 Wayi사와 서비스 계약 체결
2011.10.06 17:20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 윈디소프트 김경철 상무(좌)와 Wayi Robert Huang 대표(우)
윈디소프트는 스테어웨이 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글로벌 판권을 가지고
있는 비주얼 액션 MORPG `러스티하츠’가 5일 대만 Wayi사와의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Wayi사는 2000년에 첫 온라인 게임 `인재강호`를 성공적으로 론칭 하고, 이어 `스톤에이지`까지 성공을 거두며 중화권에서 인정받는 퍼블리셔가 되었다. 온라인 게임뿐만 아니라 완성도가 높은 웹 게임 플랫폼까지 론칭 하며 그 영역을 넓혀 나갔다. 자체개발과 해외 퍼블리싱은 물론 E스포츠 팀까지 운영하며 대만 게임 업계에서 선두 업체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번 계약 체결에 대해 Wayi사 대표이자 대만 E-sports 협회 회장인 Robert Huang은 “이번 러스티하츠의 대만지역 라이선스 획득함에 대하여 너무 흥분된다"면서 “특히 카툰 애니메이션풍의 그래픽과 상쾌한 타격감 그리고 미스터리한 스토리는 액션게임을 즐기는 많은 대만 유저들에게 신선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전했다.
윈디소프트 백칠현 대표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 러스티하츠가 사랑 받는 것에 감사하다. 대만 화이사와 함께 좋은 서비스는 물론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앞으로 활발한 서비스로 국내 유저뿐만 아니라 대만 유저들에게도 보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러스티하츠는 국내를 넘어 북미, 유럽에까지 론칭된 상태다. 독특한 캐릭터 스타일을 가지고 있으며 게임이 신선하고 손맛이 좋아 유럽과 북미 유저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밸브 개발사가 만든 PC게임 온라인 유통 시스템인 스팀(Steam)에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2일 만에 Free to play 2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후 해외 유명 퍼블리셔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글로벌 시장의 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
SNS 화제
-
1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2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3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4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5
히키코모리 리듬게임 '융융 전파 신드롬' 스팀 출시
-
6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7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8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9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10
[이구동성] 부부 싸움에 드래곤소드 등 터진다
많이 본 뉴스
-
1
민심 ’나락‘ 간 슬더스 2, 신규 패치 노트 공개
-
2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3
마법소녀 키우는 육성 시뮬 '매지컬 프린세스' 28일 출시
-
4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5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6
[오늘의 스팀] 서부 헬다이버즈? 신작 ‘파 파 웨스트’ 판매 1위
-
7
스팀서 ‘압긍’ 받은 공장 시뮬 ‘쉐이프즈 2’ 정식 출시
-
8
히키코모리 리듬게임 '융융 전파 신드롬' 스팀 출시
-
9
카제나 "반주년 업데이트로 신규·기존 유저 모두 잡겠다"
-
10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