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의 인형 `처키`, 잠입액션 게임의 주인공 되다
2011.10.10 10:46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인디게임 개발업체 TikGames에서 공포영화의 대명사 ‘사탄의 인형(Child`s Play)’ 을 배경으로 한 게임으로 제작한다고 해서 눈길을 끈다. 이 작품은 현재 개발단계에 있어 알려진 정보는 거의 없지만 장르는 처키의 시점에서 펼쳐지는 잠입액션이다

▲영화
`사탄의 인형` 의 한 장면
인디게임 개발업체 TikGames에서 공포영화의 대명사 ‘사탄의 인형(Child`s Play)’ 을 배경으로 한 게임을 제작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 작품은 현재 개발단계에 있어 알려진 정보는 거의 없지만 장르는 처키의 시점에서 펼쳐지는 잠입액션이다. TikGames의 창립자 Alex Tikman은 “많은 팬들 보유한 영화 캐릭터 ‘처키’ 를 게임 플랫폼으로 제작할 수 있어서 매우 자랑스럽다. 수년 간 ‘처키’ 가 등장하는 게임을 팬들은 원하고 있었으며, 곧 이 브랜드를 가진 인터랙티브한 피바다 경험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고 언급했다.
‘처키’ 는 공포영화 ‘사탄의 인형’ 시리즈에 등장하는 인형 캐릭터로 연쇄 살인범의 영혼이 담긴 ‘처키’ 가 집 안에 사람들을 차례대로 살해하면서 발생하는 사건을 다룬 공포영화다. 현재까지 게임화가 된 적은 없었으며 이번 TikGames를 통해 최초로 게임으로 제작된다.
‘사탄의 인형’ 게임의 발매시기는 정해지지 않았으며 PC, PS3, Xbox360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SNS 화제
-
1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2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3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4
데드 오어 얼라이브 "선정적 의상 줄이겠다"
-
5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6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7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8
최근 핫한 인디게임 장르 ‘DB 스릴러’는 무엇인가?
-
9
[TGS 26] 글로벌 행사로 도약한다, 도쿄게임쇼 2026 개막
-
10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많이 본 뉴스
-
1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2
[TGS 26] 코에이 창업자 "삼국지 15 반드시 만든다"
-
3
[오늘의 스팀] PC판 창세기전 키우기, 동접 3만 달성
-
4
한정판 실물 패키지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출시
-
5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6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
7
태블릿 최초 액체 냉각 도입한 ‘레드매직 아스트라 2’ 출시
-
8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9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10
[오늘의 스팀] 애니모 정식 출시, 동접 10만 명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