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리스크+바퀴? `스타2 확장팩` 저그 신규 유닛
2011.10.11 11:16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블리자드 코리아는 공식 페이스 북을 통해 지난 5일 테란 종족의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신규 유닛 실루엣 공개에 이어 저그종족의 신규 유닛 실루엣을 금일(11일) 공개했다. 이번 공식 페이스 북을 통해 공개한 신규 유닛 실루엣에서는 등에 등껍질로 추정되는 커다란 부분이 가장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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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란에
이어 저그의 신규 유닛 실루엣이 공개됐다
블리자드코리아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11일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 저그종족의 신규 유닛 실루엣을 공개했다. 지난 7일 공개된 테란 신규
유닛 실루엣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이번 공식 페이스 북을 통해 공개된 신규 유닛 실루엣은 등껍질로 추정되는 커다란 부분이 가장 눈에 띄며, 기존의 저그 종족 유닛들 처럼 네 다리로 걷는 모습을 하고 있다. 또한 앞 다리에 거대한 칼날이 달려있어 공포스런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유닛은 테란 신규 유닛과 마찬가지로 실루엣 외에 다른 정보는 전혀 공개되지 않았다.
해당 실루엣을 본 유저들은 바퀴가 진화한 형태라는 데 의견을 모으고 있다. 실제로 바퀴의 갑옷을 업그레이드해 체력이나 이동속도를 증가시킨 유닛의 모습이라는 디테일한 내용까지 언급할 정도. 이 외에도 "반전으로 공중유닛일지도 모른다", "맹독충의 아버지가 아니겠느냐?" 등 재미있는 의견들도 전해지고 있다.
블리자드는 이번 저그종족의 신규유닛 실루엣 외에도 오는 18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프로토스 종족의 신규 유닛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21일부터 진행되는 블리즈컨 2011에서는 실루엣만 공개됐던 신규 유닛의 실체는 물론 확장팩 전체의 정보가 디테일하게 공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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