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 워페어3` Xbox360 버전, 11월 9일 정식 발매
2011.10.14 20:45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
오는 11월 9일 Xbox360 버전이 정식 발매되는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전세계 FPS 게임의 베스트셀러이자 `2009 올해의 게임` 으로 선정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 의 후속작,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 를 오는 11월 9일 Xbox360으로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 는 정식 발매 이전에 예약 판매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예약 판매 특전으로는 아메리칸 스페셜 Xbox LIVE 아바타와 `모던 워페어3` 의 일반 콘텐츠들이 삽입되어 있는 USB가 선물로 제공될 예정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인터액티브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사업부의 송진호 이사는 “콜 오브 듀티: 모던워페어3가 Xbox 360의 국내 타이틀 판매 기록을 세울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정식 발매 이전에 진행 예정인 예약 판매는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의 정식 발매를 기다려온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 는 새로운 맵, 모드, 기능과 함께 한층 업그레이드 된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체험을 제공한다. 새로운 특수작전 미션과 순위표로 더욱 진화된 협력 플레이 모드, 비교할 수 없는 액션이 가득한 전투 서바이벌 모드 등이 추가되면서 유저들은 더욱 다양한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모던 워페어 3` 는 오는 11월 8일(북미 기준) PC, PS3, Xbox360으로 출시 예정이며, SCEK에서 국내 정식 발매 예정인 PS3 버전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 의 정식 출시 일정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NDC26]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5
[NDC2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6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7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8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9
[NDC26]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
10
[NDC26] 림월드 디렉터 "가장 복잡하기에, 나는 인간을 사랑한다"
많이 본 뉴스
-
1
[NDC26]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2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3
몬헌 와일즈·진삼 오리진 등, 스팀 여름 축제 26일 시작
-
4
[오늘의 스팀] 사상 최대폭 할인, 사펑 2077 판매 최상위
-
5
[NDC2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6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7
운명의 임시주총, 카카오게임즈와 라인게임즈 현황
-
8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9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10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