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지난해 영업손실 79억 원... 4년 연속적자
2016.01.22 16:01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조이맥스는 22일, 2015년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조이맥스의 2015년 연간 매출은 302억 원으로, 전년 305억 원 대비 0.9% 하강했으며, 영업손실은 79억 원으로 전년 47억 원 손실에 비해서도 68.5% 악화됐다. 당기순손실 또한 215억 원으로 전년 39억 원 손실 대비 441% 악화됐다




▲ 조이맥스 2015년 연간 실적 (자료제공: 조이맥스)
이처럼 적자폭이 크게 벌어진 것은 한 해 동안 이렇다 할 신작이 없었던 탓이다. 조이맥스는 개별 기준으로 2012년부터 4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함에 따라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하게 됐다.
이에 조이맥스는 적극적인 글로벌 진출과 신작 전개로 위기를 타개하겠다는 계획이다. 국내에서 흥행성을 입증 받은 모바일 SNG <에브리타운>도 지난 11월, 전세계 150개국을 대상으로 본격 글로벌 서비스를 실시했다. 향후, 지속적으로 해외 서비스 범위를 넓혀, 중장기적으로 해외 매출 비중도 점차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모바일 보드 게임 '맞고의 신 for Kakao'와 신작 모바일 액션 RPG '히어로스톤 for Kakao'를 필두로 신규 매출원 확보에 나서며, 2012년 출시돼 1,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모바일 퍼즐게임 '캔디팡'의 정식 후속작 '캔디팡 2' 개발에도 박차를 가한다.
끝으로 빠른 시일 내에 혁신적인 업무 프로세스 정립을 위한 조직개편을 실시해 전반적인 경영 효율화 및 비용 절감은 물론, 각 사업 부분별 경쟁력 강화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조이맥스는 22일(금) 2015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지난해 매출은 302억 원으로, 전년 305억 원 대비 0.9% 감소했으며, 영업손실과 당긴순손실은 각각 68.5%와 441.5%가 늘어난 79억 원과 215억 원을 기록하며 적자폭이 크게 증가했다.
이처럼 적자폭이 크게 벌어진 것은 한 해 동안 이렇다 할 신작이 없었던 탓이다. 조이맥스는 개별 기준으로 2012년부터 4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함에 따라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하게 됐다.
이에 조이맥스는 적극적인 글로벌 진출과 신작 전개로 위기를 타개하겠다는 계획이다. 국내에서 흥행성을 입증 받은 모바일 SNG <에브리타운>도 지난 11월, 전세계 150개국을 대상으로 본격 글로벌 서비스를 실시했다. 향후, 지속적으로 해외 서비스 범위를 넓혀, 중장기적으로 해외 매출 비중도 점차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모바일 보드 게임 '맞고의 신 for Kakao'와 신작 모바일 액션 RPG '히어로스톤 for Kakao'를 필두로 신규 매출원 확보에 나서며, 2012년 출시돼 1,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모바일 퍼즐게임 '캔디팡'의 정식 후속작 '캔디팡 2' 개발에도 박차를 가한다.
끝으로 빠른 시일 내에 혁신적인 업무 프로세스 정립을 위한 조직개편을 실시해 전반적인 경영 효율화 및 비용 절감은 물론, 각 사업 부분별 경쟁력 강화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SNS 화제
-
1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2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3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4
데드 오어 얼라이브 "선정적 의상 줄이겠다"
-
5
[판례.zip] 실존 인물 본뜬 캐릭터 외모 비하, 모욕죄 성립될까?
-
6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7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8
P의 거짓 다음은 오즈의 마법사? '원더스 오브 O' 상표 출원
-
9
최근 핫한 인디게임 장르 ‘DB 스릴러’는 무엇인가?
-
10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허문 '갓겜' 6선
-
2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3
[오늘의 스팀] PC판 창세기전 키우기, 동접 3만 달성
-
4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5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
6
태블릿 최초 액체 냉각 도입한 ‘레드매직 아스트라 2’ 출시
-
7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8
[오늘의 스팀] 애니모 정식 출시, 동접 10만 명 기록
-
9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10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