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2-PSP용 `월드 사커 위닝 일레븐 2012` 11월 3일 발매
2011.10.28 21:38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PS3와 XBox360의 한글판 정식 발매에 이어, PS2와 PSP용으로도 한글판으로 선보이는 `월드 사커 위닝일레븐 2012` 는 PS3용과 마찬가지로 PS2와 PSP용 버젼에도 최신 선수 데이터를 탑재하였고, 선수를 모아 육성하여 자신만의 이상적인 클럽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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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와 PSP용으로 발매되는 `월드 사커 위닝일레븐 2012`
코나미디지털엔터테인먼트는 `월드 사커 위닝일레븐 2012` 를 PS2와 PSP용으로
오는 11월 3일 정식 발매한다.
PS3와 XBox360의 한글판 정식 발매에 이어, PS2와 PSP용으로도 한글판으로 선보이는 `월드 사커 위닝일레븐 2012` 는 PS3용과 마찬가지로 PS2와 PSP용 버젼에도 최신 선수 데이터를 탑재하였고, 선수를 모아 육성하여 자신만의 이상적인 클럽을 만들어 나가는 `마스터리그 모드` 와 `UEFA Champions League`, `Copa Santander Libertadores` 와 같이 유럽과 남미 No.1을 가리는 리그전도 즐길 수 있다. 또한 대전 모드와 함께 애드혹에 의한 최대 4인이 즐길 수 있는 협력플레이도 지원한다.
`월드 사커 위닝일레븐 2012` 는 오는 11월 3일 PS2와 PSP용으로 발매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코나미코리아 홈페이지(http://www.konami-kore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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