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앱 `토킹 프렌즈`, 다운로드 2억 2,500만 돌파
2011.11.01 20:26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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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기업 아웃핏7(Ourfit7)은 자사의 첫번째 앱 `토킹 탐 캣` 을 선보인지 15개월만에 다운로드 수 2억 250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아웃핏7은 작년 7월, 첫번째 앱인 토킹 탐 캣 (Talking Tom Cat)을 선보인 이래 전례없이 빠른 속도로 성장해왔다. 출시 9개월만에 다운로드 1억회를 기록한 이후 단 5개월만에 2억회 다운로드를 달성, 앱 업계에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 가고 있다. 또한 월간 실사용자(MAU)의 경우 올해 초 대비 매월 세배 증가한 6천만 이상으로 집계되었다. 이처럼 전세계적으로 블록버스터급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아웃핏7의 ‘토킹 프렌즈` 앱 컬렉션은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 아웃핏7의 `말하는 고양이 톰` |
전 세계 사용자들의 마음을 빠르게 사로잡은 토킹 프렌즈 앱 콜렉션은 100여개 이상의 국가에서 앱 부문 1위를 달성했다. 가장 최근에 출시한 `토킹 탐과 벤 뉴스` 는 출시된 첫 주 다운로드 수 5백만을 돌파, 103개국의 앱 스토어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아웃핏7의 내리 싱(Narry Singh) 회장은 “토킹 프렌즈 캐릭터들의 매력은 매일 매일 전 세계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우리는 캐릭터 개발과 함께 실시간 정보와 강력한 마케팅 기술을 갖춘 컨텐츠 유통 플랫폼을 제공, 진정한 글로벌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네트워크의 시작을 열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웃핏7은 모바일 앱 플랫폼으로는 드물게 전세계 소비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웃핏7이 제공하는 토킹 프렌즈 앱 컬렉션은 월평균 2천만이상 다운로드, 유투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매월 5십만건 이상의 비디오가 업로드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토킹 프렌즈 앱 컬렉션` 에 대한 더 상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http://outfit7.com/)를 통해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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