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출품작 `파이터스클럽`, 남미 진출한다
2011.11.08 18:26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액션 명가 KOG는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 레벨업(Level-up)과 `파이터스클럽` 남미 전 지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2009년 브라질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이후 2년 만에 멕시코, 아르헨티나를 포함한 남미 20여개 국가로 서비스 지역을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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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전 지역으로 진출하는 KOG의 격투 RPG `파이터스클럽`
액션 명가 KOG는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 레벨업(Level-up)과 `파이터스클럽`
남미 전 지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2009년 브라질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이후 2년 만에 멕시코, 아르헨티나를 포함한 남미 20여개 국가로 서비스 지역을 확장했다. 레벨업은 남미 최대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이며, 대표 게임으로는 그랜드체이스, 완미시공, 라그나로크 등이 있다.
훌리오 비에테즈 레벨업 대표이사는 “격투 기술로 던전에서 몹을 사냥하는 `파이터스클럽`은 주짓수, 카포에라 등 다양한 무술의 본산지이자 액션 게임을 선호하는 브라질 및 남미 유저들의 취향에 딱 맞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파이터스클럽`으로 온라인 게임 시장을 더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KOG 이종원 대표는 “남미 온라인 게임 시장의 문을 연 그랜드체이스에 이어서, `파이터스클럽`을 레벨업을 통해 남미 유저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 `파이터스클럽`의 통쾌한 액션이 남미 유저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파이터스클럽`은 복싱, 태권도, 레슬링 등의 격투 기술로 던전 플레이를 진행하는 최초의 격투RPG게임이며, 국내외에서 2011년 하반기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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