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터스클럽`, 4번째 지역 블랙스톤 시티 공개
2011.11.09 23:14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KOG는 자사가 개발하고, NHN과 공동 퍼블리싱하는 격투RPG `파이터스클럽`의 4번째 지역 `블랙스톤 시티` 관련 동영상을 9일 공개했다. `블랙스톤 시티`는 군-산 복합 단지를 모티브로 하며, `아크 비홀더 타워`, `바이오닉 센터`, `전차 로봇 훈련장`, `지하 수로`, `포로 수용소` 등의 테마를 배경으로 하는 다양한 던전....
▲`파이터스
클럽` OBT에 등장할 4번째 지역 `블랙스톤 시티` 영상
KOG는 자사가 개발하고, NHN과 공동 퍼블리싱하는 격투RPG `파이터스클럽`의 4번째
지역 `블랙스톤 시티` 관련 동영상을 9일 공개했다.
`블랙스톤 시티`는 군-산 복합 단지를 모티브로 하며, `아크 비홀더 타워`, `바이오닉 센터`, `전차 로봇 훈련장`, `지하 수로`, `포로 수용소` 등의 테마를 배경으로 하는 다양한 던전과 50개 이상의 퀘스트를 포함한다. 각 던전의 이름에서 연상할 수 있는 것처럼, 전투 로봇과 인체 개조된 사이보그 등이 4번째 지역의 보스와 몹으로 등장한다.
특히, 기존 보스 대비 3배 이상 거대해진 대형 보스의 출현, 그리고 둘 이상의 보스의 팀플레이 등은 유저의 조작감과 두뇌 플레이의 쾌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파이터스클럽`의 박신구 PM은 "블랙스톤 시티를 통해 기존의 마을과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하려고 합니다. 기존의 게임 경험이 액션 영화였다면, 4번째 지역에서의 플레이는 격투 기술이 향상된 전직 캐릭터로 즐기는 슈퍼 히어로 영화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파이터스클럽의 통쾌한 타격감을 더욱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될 것입니다"라고 자신감을 표출했다.



▲`파이터스
클럽` 스크린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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