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탐방] 엔씨소프트, 리니지이터널 영상에 빠지다
2011.11.10 23:22 게임메카 지스타 특별취재팀
부산 벡스코에서 올해로 7번째를 맞는 국제 게임 박람회, 지스타가 11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진행된다. 올해도 국내 주요 게임 업체들이 총출동하여 다양한 신작들을 선 보이고, 게임과 업체의 특징을 살려 부스를 꾸미고 관람객을 맞이 한다. 이번 지스타 기간 동안 놓쳐서는 안될 주요 업체 부스를 하나씩 방문하여 사진에 담아 보여주고자 한다.
엔씨소프트의 금년도 출품작은 ‘길드워2’와 ‘리니지이터널’ 두 작품이다. 부스는 중앙의 대형 스크린을 중심으로 우측에는 길드워2, 좌측에는 리니지이터널을 위한 공간으로 나뉘어 있다.
두 작품 가운데 시연이 가능한 길드워2 쪽에 보다 많은 공간이 할애되었다. 시연대는 일반 PC 뿐만 아니라 입체 영상으로 길드워2를 접할 수 있는 ‘3D전용관’, 5 vs 5 PVP 시연을 위한 특설 무대도 준비되어 있었다. 체험판의 한계 속에서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주고자 노력하는 흔적을 엿볼 수 있었다.

▲
부스걸이
지켜보는 가운데 길드워2를 시연 중인 사람들

▲
비디오
아트 작품을 연상시키는 5 vs 5 PVP 전용 시연대

▲
한
켠에 마련된 3D전용관, 입체 안경을 써야 제대로 보인다

▲
많은
사람들이 태블릿 PC를 통해 리니지이터널의 영상을 관람하고 있다

▲물론
더 커다란 크기의 모니터도 준비되어 있다

▲왼쪽은
기사, 오른쪽은 마법사의 일러스트
마법사는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앤소울`
캐릭터와 유사한 느낌이다
눈길을 끈 것은 부스 안쪽에 별도로 조성된 간이 극장이었다. 이 곳에서는 극장만큼 거대한 스크린과 웅장한 음향을 통해 리니지이터널의 소개와 실제 플레이 장면을 담은 영상이 상영 중이었다. 모든 관람객들은 숨을 죽이고 영상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대형
스크린을 통해 흐르는 대규모 공성전 장면
누구든 보고나면 압도되지 않고 못
배길 것이다
마지막으로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부스걸의 의상이었다. 리니지이터널 쪽에서는 검정색 의상의 부스걸을, 길드워2 시연대에는 흰색 의상의 부스걸을 볼 수 있었다. 단조로운 색의 조합이지만 부스의 전체적인 색상과 잘 어울리는 모습이었다.

▲차분한
검정색 의상을 입은 리니지이터널의 부스걸

▲대조적으로
흰색 의상을 착용한 길드워2 시연대의 부스걸
SNS 화제
-
1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2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3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4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5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6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7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8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전세계 1,500만 장 팔았다
-
9
계정 기록 그대로, 오버워치 '넥슨' 서비스 8월 12일 개시
-
10
넥써쓰 장현국 "원스토어 적자 해소 위한 해법은…"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2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3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4
[오늘의 스팀] 정식 출시한 팰월드, 판매·동접 모두 화제
-
5
소아온 신작 ‘에코스 오브 아인크라드’ 메타 64점 혹평
-
6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7
지루한 반복 파밍은 끝났다, 그랑블루 리링크 엔드라그
-
8
[오늘의 스팀] 에이펙스x사펑 엣지러너 컬래버 한다
-
9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10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