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계전설` 스마트폰에서도 그 전설을 이어간다
2011.11.15 10:11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스마트폰에서도
실행되는 `마계전설`
엔틱게임월드에서 서비스 중인 온라인 웹게임 MMORPG ‘마계전설’이 모바일
페이지를 오픈하면서 스마트폰으로 플레이를 지원하여 눈길을 끈다.
‘마계전설’은 유저들의 요구에 따라 모바일 전용 서비스 페이지를 오픈, 게임 진행이 스마트폰으로도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특별한 어플리케이션의 설치 없이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는 MMORPG 게임으로 플래시가 지원되는 스마트폰과 테블릿 PC 라면 언제, 어디서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기존의 MMORPG 게임은 수 기가바이트의 클라이언트를 설치하여 게임을 해야 하기 때문에 모바일 버전을 만든다는 것은 힘들일이지만, ‘마계전설’은 이러한 한계를 뛰어넘어 실시간 MMORPG임에도 불구 모바일에서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마계전설`은 엔틱게임월드의 게임포털(www.gameflu.co.kr)를 통해 지난 8월 25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게임으로 실시간 전투와 던전, 캐릭터의 양성 등 온라인 MMORPG 장르에서 볼 수 있었던 시스템을 웹 브라우저로 구현하면서 오픈 전부터 계속하여 국내 유저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게임이다. ‘마계전설’이 온라인에 이어 모바일 에서도 큰 효력을 발휘할지 귀축이 주목된다.
스마트폰 실행 및 관련 업데이트 정보는 공식홈페이지(http://ma.gameflu.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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