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계전설, 넷마블 `마블박스` 통해 채널링 서비스
2011.11.22 11:12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 넷마블을 통해 채널링 서비스되는 `마계전설`
CJ E&M 넷마블은 엔틱게임월드가 서비스하는 판타지 웹MMORPG `마계전설`의
채널링 서비스를 금일부터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넷마블 3,500만 회원은 한국과 중국이 공동 개발한 웹게임 `마계전설`을 웹게임 전용 브라우저 ‘마블박스’와 스마트폰을 통해 즐길 수 있게 됐다.
신비대륙을 주 무대로 펼치는 `마계전설`은 이용자가 대륙의 평화를 위협하는 망령들과 대적하며 모험을 통해 잃어버린 자신의 모습을 되찾아가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특히, `마계전설`은 기존 웹게임의 한계를 극복하고, 실시간 전투, 인스턴트 던전, 두 개의 직업 캐릭터를 키울 수 있는 하이브리드 육성 등 온라인 MMORPG에서만 볼 수 있었던 시스템을 웹 브라우저로 구현해 웹게임의 혁명이라고 불리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개인, 파티전장, 자원쟁탈장 등 다양한 전투 시스템과 ▲캐릭터의 전투를 보조하는 ‘팻’ 시스템 ▲친구와 함께 타는 탑승 시스템 ▲캐릭터 능력치를 상승 시키는 ‘날개’ 시스템 등 아기자기한 이색 컨텐츠가 눈길을 끈다.
넷마블 김태영 사업부장은 “마계전설은 중국 게임 포털 사이트 ‘17173’에서 웹게임 분야 종합평가 점수 9.2를 기록하고 2011 상반기 가장 인기있는 웹게임으로 선정되는 등 이미 전세계 2,000만 명의 이용자를 확보하며 선풍적인 인기몰이 중인 게임”이라며 “넷마블 회원들에게 진일보한 웰메이드 웹게임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오는 12월 6일까지 캐릭터만 생성해도 추첨을 통해 블루투스 헤드셋, 그래픽카드, 넷마블 캐쉬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 이벤트 기간 동안 캐릭터 랭킹 5위에 진입한 이용자에게는 특별한 선물을 지급하고, 게임 내에 숨겨진 행운구슬을 모은 이용자 모두에게는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준다.
이외에도 12월 13일까지 `마계전설`의 공략글을 게임 게시판에 올린 이용자 중 추천과 운영자 심사를 통해 선정된 10명에게는 닉네임에 삽입할 수 있는 특수 아이콘의 명예와 게임 아이템 메달 세트를 지급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마계전설` 홈페이지 (http://ma.netmarble.net/)와 넷마블 마블박스 (http://mbox.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5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용과 같이 스튜디오 신작, 배경은 1915년부터 1965년
-
10
불편했던 달리기 끝, 붉은사막 조작 편의성 신규 패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