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스타1` 프로리그 개막, 반갑다 이녀석아!
2011.11.26 14:56 게임메카 허진석 기자
11월 26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출정식과 개막식이 연달아 진행되었다.
약 3개월만에 재개된 이번 프로리그는 시작 전부터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그리고 개막 당일이 되자 프로리그의 현장에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팬들이 찾아와 e스포츠의 뜨거운 열기를 여실히 드러냈다. 결승전이 연상될 정도의 환호가 가득찬 개막전, 그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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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 행사가 시작되기까지 아직 한 시간이나 남은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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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팬들의 행렬은 벌써부터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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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입장이 시작되었고, 현장은 순식간에 가득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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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한 좌석이 부족해 입석 관람객도 생겼다. 그 만큼 사람이 많았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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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가장 큰 환호를 받은 제8프로게임단의 주훈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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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게이머 대표 박정석(KT)의 `페어플레이` 선언이 이어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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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내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가 개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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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에 앞서 팬들에게 이번 리그에 임하는 자세와 목표를 밝히는 출정식이 거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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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정식 이후 바로 SKT1과 제8프로게임단의 개막전이 치뤄졌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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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기다린 팬들은 환호를 잠시 멈추고 경기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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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이 부족해 입장하지 못한 팬들은 경기장 외부에 준비된 TV로 경기를 관람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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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팬들과 함께 경기를 즐긴 이번 리그의 마스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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