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유니버스, PS3로 2일 정식 발매
2011.12.01 17:52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디즈니 인터랙티브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협동 액션 어드벤처 게임 ‘디즈니 유니버스(Disney Universe)’를 PS3용으로 12월 2일(금)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디즈니 유니버스’는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월트 디즈니 픽쳐스에서 제작한 디즈니의 애니메이션과 영화의 세계가 혼합된 배경에서의 논스톱 액션을 경험하게 해주는 타이틀로, 플레이어들이 앨리스(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마이크(몬스터 주식회사), 트론(트론: 새로운 시작), 스티치(릴로 & 스티치) 등 고전과 최신을 넘나드는 45 종류 이상의 디즈니 캐릭터들의 의상을 착용하고 플레이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디즈니 유니버스’의 플레이어들은 디즈니와 디즈니-픽사의 상징적인 캐릭터들이 되어 6개의 다양한 디즈니 월드를 탐험하게 되며, 목표와 임무가 부여되어 개성 있는 각각의 월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해준다. 게임에 등장하는 6개의 월드는 몬스터 주식회사, 캐리비안의 해적, 팀 버튼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알라딘, 라이온 킹 그리고 월-E 등 많은 사랑을 받았던 디즈니와 디즈니-픽사의 영화를 본따 만들어졌다.
또, 게임에서는 최대 4인까지 멀티 플레이가 가능하며, 플레이어들은 팀을 만들어 함께 적들과 전투를 펼치며, 퍼즐을 풀고, 각자의 캐릭터를 강화시키기 위한 파워 업 아이템과 코인을 모아야 한다. 특히, 적들이 덫을 장치하거나 주요한 아이템을 숨기는 등 플레이어들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방해하는 움직임을 보이는 것이 흥미로운 요소이다.
올 겨울,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디즈니 유니버스’의 국내 출시가격은 49,800원이며, 초회 한정판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특전으로 마그네틱 포토 프레임을 증정한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소개는 PlayStation 공식 웹사이트(www.PlayStation.co.kr)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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