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 손오공IB와 PC방 유통 총판 계약
2011.12.07 18:39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게임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의 국내 PC방 유통을 위해 손오공IB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발표했다.
손오공IB는 PC방 게임 서비스에 특화된 국내 회사로, 전국적인 유통 조직망과 유기적인 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약 10여 년 간 PC방 게임 유통업계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라이엇 게임즈는 자사의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국내 유통을 함께 할 최고의 파트너를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그 과정에서 보여진 손오공IB의 한국 게임 산업에 대한 열정과 투자 의지를 높게 평가해 최종 파트너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라이엇 게임즈 오진호 아시아 대표는 “국내 플레이어를 위해 최고의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서비스의 중심이 될 PC방 유통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손오공IB가 가진 경험과 실력이 꼭 필요하다고 믿었다. 라이엇 게임즈가 손오공IB를 만나 국내 게임업계에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라이엇 게임즈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한국 정식 서비스 준비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최근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세계 회원 수가 3천 2백만 명을 넘어서고 동시 접속자 수 13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그 열풍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4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5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6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7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8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9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10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3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4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7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8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9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10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