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가이덴3` 예약특전에 `DOA5` 체험판 포함
2011.12.16 13:39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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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 22일 발매되는 `닌자 가이덴3`
코에이테크모의 개발 스튜디오 팀닌자는 공식 SNS를 통해 `닌자 가이덴3` 의
예약 특전에 `데드 오어 얼라이브 5 a.ver(이하 DOA5 a.ver)` 의 체험판이 제공된다고
밝혔다.
팀닌자는 15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개발 중인 액션 게임 `닌자 가이덴3` 의 일본 발매일이 3월 22일로 결정되었으며, 예약 특전으로 `DOA5 a.ver` 의 다운로드 코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여기에 `DOA5 a.ver` 은 기종별 제공되는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다르며, Xbox360 버전에 하야부사와 히토미가, PS3 버전은 하야테와 아야네가 제공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닌자 가이덴3 콜렉터즈 에디션(초회 한정판)` 도 발표되었다. 초회 한정판의 구성물은 총 4명의 플레이어블 캐릭터(하야부사, 히토미, 하야테, 아야네)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코드와 가면 도사와의 결투 피규어, OST, UNMASK 아트북 등이다. 이번 초회 한정판은 어디까지나 일본 한정 사양으로, 북미 및 유럽 예약 판매는 차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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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가이덴3` 스크린샷
`닌자 가이덴3` 는 전작 ‘닌자 가이덴 시그마2’ 의 후속작으로, 그 동안 고수해오던 사지절단이 아닌 뼈를 절단하는 단골 액션으로 탈바꿈 했다. 여기에 기존의 점프 이외에 슬라이딩 액션을 추가해 다이나믹한 이동이 가능해졌으며, 수리검을 활용해 벽을 오르는 등 게임성의 큰 변화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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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A5` 포스터 이미지(아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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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A5` 프리 알파 버전, 시연 영상
한편, `DOA5` 는 전작 ‘DOA4’ 의 후속작인 대전 격투 게임으로, 한동안 고수해오던 Xbox 독점 정책을 깨고 PS3로도 발매된다. 또한 ‘DOA’ 의 아버지이자 이전까지 개발을 총괄하던 이타가키 토모노부가 테크모를 나온 후, 팀닌자의 리더가 된 하야시 요스케가 디렉터를 맡은 첫 대전 격투 게임이다.
‘닌자 가이덴3’ 는 2012년 3월 22일 발매되며, ‘DOA5’ 는 2012년 중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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