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꺾었다, '피파 4' 아시아 대회 우승은 태국 대표팀
2019.05.27 14:0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지난 26일 중국 상하이 U+ 아트센터에서 열린 '피파 온라인 4' 아시아 e스포츠 대회 'EA 챔피언스 컵 스프링 2019'에서 태국 대표팀 'TNP Red'가 우승했다.
'TNP Red'는 결승전에서 한국 대표 'Elite'를 꺾었다. 대회 '베스트 플레이어'를 차지한 'TNP Red' 선수 따나낏 랏따나의 활약으로 결승전에서 한국 변우진과 원창연이 연이어 무너졌다. 마지막 주자 차현우가 따나낏 랏따나를 꺾으며 반격을 시도했으나 'TNP Red' 두 번째 선수 소라윗 롯자나신라삔에게 패했다.
이어서 준우승은 한국 'Elite'팀이 차지했으며, 한국 성남FC와 중국 'Ronly'가 공동 3위에 올랐다. 또한, 'Elite' 팀 원창연은 우승을 차지한 태국 팀 'TNP Red' 따나낏 랏따나와 함께 이번 대회 '최다 득점상(Top Scorer)'을 수상했다.
'EA 챔피언스 컵 스프링 2019''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피파 온라인 4'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