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상소프트에서 부활한 킹스레이드, 비공개 테스트 시작
2026.01.29 15:47 게임메카 이우민 기자
마상소프트는 캐릭터 수집형 RPG 킹스레이드의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를 29일 시작했다. 이번 테스트는 PC와 모바일 환경을 동시 지원하며, 전 세계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테스트는 29일부터 2월 4일까지 총 7일간 열린다. 사용자는 비공개 테스트 신청 시 선택했던 스팀 PC 환경이나 모바일 환경에서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앞서 테스트 초대 메일은 지난 26일 발송됐다.
테스트 참가자는 초반 스토리 구간을 플레이하며 캐릭터 조합 기반 전략 요소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게임의 연출, 사용자 인터페이스, 전반적인 환경 등을 플레이하게 된다. 마상소프트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수집된 의견을 바탕으로 다양한 플랫폼의 안정성과 완성도를 검증하고 이를 정식 서비스에 반영할 방침이다.
마상소프트 관계자는 "킹스레이드의 새로운 출발점이 될 이번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는 플랫폼 최적화와 사용자 피드백 수집을 중심으로 설계됐다"며 "짧지만 밀도 높은 테스트를 통해 사용자 여러분의 목소리를 빠짐없이 담아내겠다"고 밝혔다. 비공개 테스트 관련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