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은 14일,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자사가 주최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 스트리머 대회 2026 LoL 멸망전 시즌1 결승전을 개최했습니다.
‘2026 LoL 멸망전 시즌1’은 지난 2월 25일 참가 신청을 시작으로 3월 14일까지 총 3주간 진행된 대회입니다. SOOP 소속의 스트리머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특히 14일 열린 결승에는 지난 시즌 우승 이후 2회 연속 결승에 진출하는 ‘봉준’ 팀장이 이끄는 팀 릴동파와, 전 ‘롤’ 프로게이머 출신의 ‘권지인입니다’ 팀장이 이끄는 팀 알아할게가 맞붙었는데요. 경기 시작 전부터 팬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 오늘 경기가 열리는 상암 SOOP 콜로세움 경기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경기는 15층에서 진행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경기 시작 전 중계진 예측은 팀 릴동파에 승리에 가까웠다 (사진출처: SOOP 2026 롤 멸망전 시즌 1 갈무리)
▲ 결승전을 진행하기 위해 모인 팀 릴동파(위)와 팀 알아할게(아래)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선수들을 응원하는 관람객들의 플랜카드가 보인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지난 경기를 보는 해설진의 해설이 빛을 발하고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경기장 가운데에 우승 트로피가 눈에 들어온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몸풀기 경기는 코신 다리 총력전으로 진행되었는데 초반에 팀 릴동파의 원딜 한둬얼의 그레이브즈가 한 건 하는 줄 알았지만 뒷심이 부족하여 알아할게 팀에게 밀리며 승리를 내주고 만다 (사진출처: SOOP 2026 롤 멸망전 시즌 1 갈무리)
▲ 첫 경기는 ‘99대 얻어 맞고 1대를 때리는데 성공’한 팀 알아할게가 1점을 내는데 성공한다 (사진출처: SOOP 2026 롤 멸망전 시즌 1 갈무리)
▲ 두 번째 경기는 습격의 습격이 계속되었던 경기로 팀 알아할게가 유리하게 흘러갔지만.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버티고 버틴 팀 릴동파가 한타에서 승리하면서 스코어가 밀리는 상황에서도 역전하는데 성공하며 동점을 만들게 된다 (사진출처: SOOP 2026 롤 멸망전 시즌 1 갈무리)
▲ 세 번째 경기는 초반부터 밀어붙인 팀 알아할게가 드래곤 스택을 쌓는데 성공하며 상대방을 힘으로 누르고 2:1 스코어를 만들어낸다 (사진출처: SOOP 2026 롤 멸망전 시즌 1 갈무리)
▲ 마지막은 라인을 압도했던 팀 알아할게의 초반이 매서웠지만, 팀 릴동파도 이에 버프를 활용한 반격에 나선다. 하지만 한타에서 팀 알아할게에게 밀리면서 경기가 종료되었다 (사진출처: SOOP 2026 롤 멸망전 시즌 1 갈무리)
▲ 이날 2026 LoL 멸망전 시즌1 결승전의 우승은 팀 알아할게가 차지했다 (사진출처: SOOP 2026 롤 멸망전 시즌 1 갈무리)
▲ 가장 멋진 모습을 보여준 MVP로는 권지인입니다 선수가 받았다 (사진출처: SOOP 2026 롤 멸망전 시즌 1 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