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픈월드 신작 이환, 홍대에 '이상관리국' 열었다
2026.04.29 15:23 게임메카 임태천
초자연적인 현상이 일상과 맞닿아 있는 어반 오픈월드 세계관으로 주목 받은 오픈월드 신작 '이환'이 29일 정식 출시와 함께 서울 홍대 레조네에서 '이상 관리국 인 홍대 - 안녕, 신입'이라 명명된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했다.
이환은 인간과 초자연적 이상 현상이 공존하는 세계를 배경으로, 무면허 이상 헌터가 되어 전투 임무를 수행하고, 자유롭게 차량을 운행하고, 심지어 감옥에 갇히기도 하는 등 높은 자유도를 선보인다. 마치 GTA 시리즈를 연상케 하는 이러한 특징으로 인해 출시 전부터 '서브컬처 GTA'라 불리며 주목을 받아 왔다. 이러한 높은 관심을 증명하듯, 행사 현장에는 많은 유저들이 몰렸다.
이날 행사는 게임의 분위기를 현실적으로 재현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작품 속 캐릭터로 분장한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방문객들을 맞이했으며, 주요 인물들의 목소리를 연기한 성우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현장을 찾은 이용자들은 성우들의 무대 행사와 전시물들을 관람하며 게임 정식 출시 이후 만나게 될 콘텐츠를 미리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게임메카는 이환 출시 기념 행사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