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2026.04.29 18:05 게임메카 김형종 기자
마리오 아울렛이 오는 5월 1일부터 MGM IP 유니버스 2026과 함께 IP 복합 문화 공간으로 변화할 예정이다. 마리오 아울렛 1관 5층에는 세가, 코에이 테크모, 스퀘어 에닉스, SAMG, 메이크스타 등 여러 게임 및 콘텐츠 기업이 입점해 관련 상품을 판매하고 체험형 공간도 선보일 예정이다.
개장에 앞서 마리오 아울렛 5층 현장에 들어가 팝업스토어를 살필 기회를 얻었다. 현장에서는 수많은 관련 상품이 구매 욕구를 부추겼으며, 체험형 이벤트의 면모 역시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세가: 더 히스토리 오브 펀' 미니 뮤지엄에서는 '드림캐스트' 등 고전 기기들이 방문객들을 반기며 향수를 자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