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지난 7일 창립 8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회사 미래 비전과 주요 프로젝트 개발 현황이 발표됐고, 축하공연 등을 포함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김재영 의장은 "출시 5주년을 앞둔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오랜 기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가운데, 현재 준비 중인 신규 프로젝트들도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다"며,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과정은 가장 큰 기쁨이고, 그 결과물이 좋은 성과로 이어졌을 때의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앞으로도 구성원 모두가 기뻐할 수 있는 순간들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더 노력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김재영 의장은 "올해와 내년은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갈 중요한 시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오딘Q, 프로젝트 C, 프로젝트 S, 프로젝트 O 등 신작 개발 과정을 공개했다.
이 밖에도 현대무용과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공연과 퀴즈 이벤트, 럭키드로우 등이 진행됐고, 걸그룹 트리플에스의 축하 공연도 열렸다. 오찬을 통해 임직원 간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아울러 임직원 약 500명에게 갤럭시 버즈4, 에어팟 4중 하나를 선택해 지급했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관계자는 "2022년부터 이어온 창립기념일 행사는 직원들이 기다리는 특별 이벤트로 자리 잡았다"며 "회사가 구성원들의 노고를 함께 기리는 자리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