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년 맞은 라테일, 홍대에 '팝업스토어' 연다
2026.07.01 17:27 게임메카 신재연 기자
액토즈소프트는 1일, 라테일 출시 20주년을 기념한 팝업 스토어를 서울 마포구 스페이스비 연남에 열고 대규모 업데이트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게임 속 모험의 출발지인 벨로스 마을을 주제로 공간을 꾸며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라테일 팝업 스토어는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운영한다. 현장에는 20주년 기념 특별 제작 상품을 판매하는 굿즈숍, 특별 전시 공간, 20주년 기념 프레임을 적용한 사진 촬영 공간인 포토 부스를 선보인다. 더불어 현장 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행사도 마련한다. 관람객들은 라테일 관련 문제를 맞히는 'OX 퀴즈', 상황에 맞는 배경음악을 선택하는 'BGM 픽!', 자신만의 장식품을 직접 제작하는 '와펜 DIY' 등 다양한 체험 활동도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샤이닝' 대규모 업데이트 2차 사전예약을 1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직업인 '아이돌'이 추가된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아이돌 로얄 무기 스킨 등록권, 캐릭터 슬롯카드, 디제잉파티 등록권 등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라테일 20주년 팝업스토어 및 2차 사전예약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라테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