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2026.08.11 17:43 게임메카 신재연 기자
벽람항로 개발사의 서브컬처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가 사전예약에 돌입했다.
넥슨은 11일,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PC·모바일 수집형 RPG다. 미지의 대륙 ‘프로밀리아’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180종 이상의 파트너 생물 ‘키보’와 교감하며 전투, 탐험, 거점 건설 등을 수행하며 성장한다.
사전예약은 참가자 수에 따라 보상을 준다. 500만 명을 넘어서면 기본 재화인 유니 1만 개를 지급하고, 1,000만 명을 기록하면 별의 기억 3개가 추가된다. 1,500만 명에서는 맑은 성맥 결정 10개, 2,000만 명 이상이면 별의 기억 5개를 선물한다.
2,500만 명을 돌파하면 캐릭터 ‘애니스’를 지급하며, 마지막 단계인 3,000만 명에 도달하면 별의 기억 12개를 지급해 뽑기를 총 20회 무료로 할 수 있다.
소셜 플랫폼과 연계한 추가 특전도 제공한다. 공식 소통 채널 구독자 수 500만 명을 달성하면 특별 아이템 ‘별빛 구름이’ 키보를 모두에게 선물한다.
한편,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출시에 맞춰 한국어 풀 더빙을 지원한다. 김순미(여자 성림자 역), 성예원(테라라 역), 김예림(루루카 역), 박송(심포리아 역), 채림(루미 역), 조경이(도산소옥 역) 등 여러 성우가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