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에 신규 지역 '웨스터랜드의 캐스털리록'을 추가했다.
웨스터랜드는 왕좌의 게임 원작 속 라니스터 가문이 다스리는 영지로, 웨스테로스 대륙 서쪽에 위치해 있다. 풍부한 금광을 바탕으로 칠왕국에서 가장 부유한 지역으로 손꼽힌다. 라니스터 가문의 요새 캐스털리록도 자리하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챕터 4 및 챕터 4.1 메인 퀘스트가 추가돼 새로운 메인 및 서브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월드 레벨 6, 7단계 추가, 캐릭터 레벨 55까지 확장, 장비 티어 5까지 확장 및 한계 돌파도 6단계까지 지원, 도전 지렁이길 40층까지 확장 등이 진행됐다. 게임을 플레이하며 보상을 얻는 신규 이벤트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