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에 신규 지역 '스톰랜드'를 추가했다. 스톰랜드는 스타니스 바라테온의 본거지이자, 폭풍우가 몰아치는 웅장한 지역으로 설계했다. 스톰랜드의 스톰즈 엔드에서 스타니스 바라테온을 만나볼 수 있다. 엔드 콘텐츠 '심연의 제단 크라켄'도 열렸다. 크라켄 레이드를 통해 신규 장비 시스템 '아뮬렛'의 제작 도안과 제작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기억의 제단 신규 레이드 '도르네 해안의 코카트리스들', 캐릭터 레벨 및 월드 레벨 최대치 확장, 장비 티어 최대치 확장 등이 적용됐다
▲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신규 지역 '스톰랜드' 업데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에 신규 지역 '스톰랜드'를 추가했다.
스톰랜드는 스타니스 바라테온의 본거지이자, 폭풍우가 몰아치는 웅장한 지역으로 설계했다. 스톰랜드의 스톰즈 엔드에서 스타니스 바라테온을 만나볼 수 있다.
엔드 콘텐츠 '심연의 제단 크라켄'도 열렸다. 크라켄 레이드를 통해 신규 장비 시스템 '아뮬렛'의 제작 도안과 제작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기억의 제단 신규 레이드 '도르네 해안의 코카트리스들', 캐릭터 레벨 및 월드 레벨 최대치 확장, 장비 티어 최대치 확장 등이 적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