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퍼블리싱하는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8월 중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1889년 도쿄를 배경으로 마법과 행정이 공존하는 신전기 장르를 표방하며 독특한 세계관을 구축했다. 지난 4월 공개 이후 캐릭터와 플레이 영상 등 신규 정보를 꾸준히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테스트 모집 이미지 (사진출처: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공식 X 계정)
엔씨가 퍼블리싱하고 디나미스 원이 개발 중인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오는 8월 중 테스트 참가 모집을 예고했다.
이 소식은 지난 17일,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공식 X를 통해 전해졌다. 해당 일정은 테스트 시작이 아닌 참가자 모집 시점으로, 정확한 진행 일정과 참여 방법은 추후 별도로 안내될 예정이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과거 프로젝트 AT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게임으로, 지난 4월 티저 사이트와 함께 베일을 벗었다. 1889년 도쿄를 배경으로 마법과 행정이 공존하는 '신전기' 장르를 특징으로 내세웠으며, 갑작스럽게 마법 관련 부서로 발령받은 평범한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았다.
한편,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정확한 출시일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최근까지 신규 정보를 꾸준히 공개하는 중이다. 지난 5월 세계관과 캐릭터를 공개했으며, 6월에는 플레이 장면을 담은 티저 영상을 선보인 바 있다.
▲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플레이 영상 티저 (영상출처: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공식 유튜브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