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은 게임스컴 2026에 5종의 신작을 선보였다. 각각 '프로젝트 제타(Project ZETA)', '노 로우(No Law)', '에이지 트위스터(Age Twister)', '타래: 언바운드(Tarae: Unbound)', 'PUBG: 데드넷(DEAD.NET)'로, 이 중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타래: 언바운드는 시연 부스를 통해 유저들을 찾았다.
게이머들의 축제인 게임스컴에서는 많은 유저들이 신작을 체험하고자 크래프톤 부스를 찾았다. 특히 에이지 트위스터, 타래, 프로젝트 제타 부스에 많은 사람이 몰려 대기 인원이 생길 정도였고, 시연이 없었던 노 로우와 PUBG: 데드넷 역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려는 인파가 있었다. 뜨거웠던 그 현장을 카메라로 담아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