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scom 26] 엔씨 B2B 부스에는 길드워 3가 있다
2026.08.28 11:0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엔씨가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해 B2B 부스와 이용자 휴게 공간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B2B관에서는 글로벌 관계자를 대상으로 신작 라인업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개막 전야제를 통해 아이온2 글로벌 출시일을 공개하고 신규 영상들을 선보였다

▲ 엔씨 게임스컴 2026 B2B 부스 입구 (사진제공: 엔씨)

▲ 조용한 B2B 부스 입구 (사진제공: 엔씨)

▲ 안에서는 비즈니스 미팅이 한창이다, 길드워 테마로 꾸민 것이 눈길을 끈다 (사진제공: 엔씨)

▲ B2C에는 지친 다리를 쉴 수 있는 휴식공간을 열었다 (사진제공: 엔씨)


▲ 쉬면서 영상으로 엔씨 신작을 볼 수 있다 (사진제공: 엔씨)

▲ 방문자 규모에 비해 의자가 부족해서 휴식공간은 관람객에게 매우 소중하다 (사진제공: 엔씨)

엔씨가 8월 26일부터 30일까지(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해 B2B(기업 간 거래)관 부스와 이용자 휴게 공간을 운영한다.
B2B관에서는 글로벌 미디어와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신작 라인업을 소개했다. 전반적으로 하얀 바탕에 짙은 군청색으로 포인트를 줬고, 자회사 아레나넷의 길드워 3를 조명하고 있다.
어어서 B2C(일반 관람객 대상)에는 관람객을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 지친 다리를 쉴 수 있는 의자를 배치했고, 화면을 통해 이번 게임스컴에 선보인 아이온2, 라이크 오어 다이, 신더시티 영상을 공개해 게임쇼다운 분위기를 냈다.
엔씨는 25일 열린 개막 전야제에서 '아이온2'의 글로벌 정식 출시일을 10월 5일로 공개하고, '신더시티' 신규 시네마틱 영상과 FPS 신작 '라이크 오어 다이'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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